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44)
뉴스 (12)
전체 목록 (0)
민음사 (29)
민음인 (0)
황금가지 (0)
사이언스북스 (1)
반비 (1)
비룡소 (1)
11,681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2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셰익스피어'에 해당되는 글 5건
2013.02.26 21:30

햄릿

[세계문학전집 전자책]




있음이냐 없음이냐, 그 간극에서 존재의 비극을 탐색한 극문학의 정수!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의 백미, 『햄릿』을 원본에 가장 근접한 번역으로 만난다


서구 문학사에서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문제적인 인물로 평가받아 온 '햄릿'. 흔히 "죽느냐 사느냐"로 번역되는 그의 독백은 하나의 식상한 속어가 돼 버렸지만 이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햄릿』은 그동안 무비판적으로 수용되었던 번역을 지양하고 보다 깊이 있는 작품 해석에 기반한 최종철 교수의 번역판을 새로 내놓는다. 이 책에서 To be, or not to be가 "있음이냐 없음이냐"로 번역된 것은 이 비극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복수라는 행위가 인간의 존재와 도덕성에 미치는 영향 및 그 행위의 본질을 추구하는 극이라는 해석을 바탕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무시되었던 르네상스 시대의 극문학으로서 『햄릿』의 의의를 최대한 살린 행별 구성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전자책 판매처 링크

 아이북스 교보문고리디북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네이버북스 KT 올레북  

 


'민음사 >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햄릿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맥베스  (0) 2013.02.2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2.26 21:30



맥베스

[세계문학전집]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가장 화려하고 잔인한 작품
야망의 늪에 빠진 정직한 영혼이 악의 화신으로 파멸해 가는 이야기


『맥베스』는 폭풍, 어둠, 핏빛 등 격렬하고 거대한 이미지와 공포와 초자연적인 두려움을 일깨우는 극의 분위기, 치열하게 묘사되는 양심의 고통, 숙명적 비극과 인간의 고귀함을 밀도 있게 그려낸 셰익스피어의 걸작이다.
이번에 출간된 『맥베스』는 영국 아든 판과 리버사이드 판을 비교 분석하여 완성한 번역이다. 셰익스피어를 전공한 최종철 교수가 번역을 맡았으며, 원문의 길이와 형식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편집 역시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막과 장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았던 당시 공연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막과 장을 새로운 장의 시작 부분에 간단하게 표기하고 장소는 각주에서 설명한 것. 이러한 방식은 아든 판 세 번째 시리즈에서 시작한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원문에 보다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전자책 판매처 링크

 아이북스 교보문고리디북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네이버북스 KT 올레북  

 


'민음사 >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맥베스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햄릿  (0) 2013.02.2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2.26 21:30


한여름 밤의 꿈

[세계문학전집 전자책]



진실한 사랑을 찾는 연인들이 벌이는 한바탕 유쾌한 소동, 셰익스피어 4대 희극
“단 하나의 결점도 없는, 셰익스피어의 첫 번째 걸작.” ―해럴드 블룸



셰익스피어 4대 희극 중 하나이자 셰익스피어의 초기작에 속하는 이 희곡은 꿈과 환상적인 요소가 많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되어 왔다. 셰익스피어는 뛰어난 코미디 창작 능력으로 어긋난 사랑의 운명에 눈물 흘리는 젊은 남녀와 이들에게 마법을 거는 요정들이 어우러져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대가의 넘치는 상상력은, 한바탕 곤혹을 치른 후 진정한 사랑에 눈뜨는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낙관적이고 희망 가득한 세계를 열어 보인다. 또한 이번에 나오는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가 원래 쓴 운문 형식 그대로 번역되어 그 의미가 크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모두 운문 번역한 연세대 영문과 최종철 교수가 이 작품도 우리말 운율을 살려 운문 번역하였다.

전자책 판매처 링크

 아이북스 교보문고리디북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네이버북스 KT 올레북  



'민음사 >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한여름 밤의 꿈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햄릿  (0) 2013.02.2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2.26 21:30


로미오와 줄리엣

[세계문학전집 전자책]


달빛 아래 주고받은 첫 키스와 사랑의 맹세, 살아 있는 죽음을 통해 도달하는 죽음을 넘어서는 사랑!
셰익스피어가 빚어낸 순수한 열정의 비극, 그 사랑의 모순어법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집안 간의 반목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연인의 사랑을 그린 희곡이며, 그 극적인 구성과 아름다운 표현으로 청년 극작가였던 셰익스피어에게 커다란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또한 1597년 처음 출간된 이후, 『햄릿』과 함께 가장 많이 연극 무대에 오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연극 외에도 음악, 미술, 영화,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형태로 공연되어 왔으며 ‘로미오와 줄리엣’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연인의 대명사가 되었다. 민음사에서 출간한 『로미오와 줄리엣』은 기존에 번역된 ‘셰익스피어 4대 희극’과 『한여름 밤의 꿈』과 마찬가지로 연세대 최종철 교수가 셰익스피어의 원문에 충실하게 운문으로 번역하여 그 의미가 한층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전자책 판매처 링크

 아이북스 교보문고리디북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네이버북스 KT 올레북 



'민음사 >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로미오와 줄리엣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햄릿  (0) 2013.02.2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2.26 21:30


베니스의 상인

[세계문학전집 전자책]


사랑과 우정, 돈과 명예, 법률과 유대인 문제를 둘러싼 희비극
사랑의 시험과 목숨을 건 모험, 그 속에 기막힌 반전이 숨어 있는 셰익스피어의 초기 걸작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가 32세 무렵이던 1596~1597년에 쓴 비교적 초기 작품이다. 주인공인 ‘베니스의 상인’ 안토니오 외에도 유대인 샤일록과 지혜로운 여성 포셔까지 모든 인물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희비극이다. 1605년에 초연된 후 지금까지 수없이 공연되었으며, 각각의 인물의 시선으로 다양한 해석이 이루어졌다. 또한 1914년 무성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이래로 2004년 알파치노와 제레미 아이언스 주연으로 영화화되기까지 수차례 스크린으로 옮겨졌다. 민음사에서 출간한 『베니스의 상인』은 기존에 번역된 ‘셰익스피어 4대 희극’과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꿈』과 마찬가지로 연세대 최종철 교수가 셰익스피어의 원문에 충실하게 운문으로 번역하여 그 의미가 한층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전자책 판매처 링크

 아이북스 교보문고리디북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네이버북스 KT 올레북  

 

'민음사 >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베니스의 상인  (0) 2013.02.26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0) 2013.02.26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0) 2013.02.26
햄릿  (0) 2013.02.2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